전자상거래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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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마존은 2016년경부터 한국 진출을 저울질해왔다. 대한민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 때문이다. 정부 집계에 따르면 2018년 35조원대였던 국내외 인터넷 쇼핑 시장 크기는 2015년 300조원을 넘었다. 올해는 비대면 거래 확산으로 138조원을 넘고, 내년엔 1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완료한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