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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오프라인쇼핑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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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발(發)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수많은 방향으로 몰아칠 전망이다. 우선 국내외 자금과 토종 자본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 업계는 “이베이 계열 업체와 쿠팡, 아마존-12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위메프·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가장 먼저 충격을 받을 것'이라며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쓱닷컴, 롯데쇼핑의 ‘롯데온 등도 효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을 것이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쇼핑몰의 역사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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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에서 SK와 제휴는 투자 부담은 낮추고 실익은 챙기는 묘수로 조사되고 있을 것이다. SK 계열사의 기존 인프라와 역량을 통해 아마존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대한민국에서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아마존의 인공지능(AI) 스피커 ‘에코로 하는 AI 쇼핑은 600만명이 쓰는 SK텔레콤의 ‘누구 AI 스피커로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