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기분이 좋아질 아르바이트에 대한 10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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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지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9%로 바로 이후이어 많았다. 아르바이트생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케어가 편해서(29.1%),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6%) 순으로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원인을 꼽았다.
어차피 지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9%로 바로 이후이어 많았다. 아르바이트생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케어가 편해서(29.1%),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6%) 순으로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원인을 꼽았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6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7%)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작업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4%, 여성의 44.8%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야간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2%), 호프집 등 서빙(16.5%), 물류센터(12.2%), 생산직 알바(8.4%), PC방(7.2%)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2%),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9%), 커피 전문점(3.7%), 마트·유통점(2.5%), 사무직(1.5%) 등 순이었다.
조사결과 '원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7%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1%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아르바이트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2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야간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79.1%)이 남성(62.9%)에 16.7%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8%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6%P 높았다.
다른 지역도 상황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1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아르바이트도 없는 중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이하게 알바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이야기 했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6%), 호프집 등 서빙(16.7%), 물류센터(12.8%), 생산직 알바(8.4%), PC방(7.1%)이 상위 6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8%),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3%), 커피 전문점(3.3%), 마트·유통점(2.6%), 사무직(1.9%) 등 순이었다.
29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안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알바들이 선호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70대 알바생들은 1위로 '카페아르바이트생(49.8%)를 꼽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8%)'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